미국 중국 남사해역 무단 침범, 남해지역의 평화와 안정 심각하게 파괴

2019-08-29 14:42:54 CRI

뉴스 배경:

중국 남부 전구(戰區) 대변인 이화민(李華敏)  대좌가 29일 미국 해군의 "메인 웨이어항"호 구축함이 8월 28일 중국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남사도서 인근 해역에 함부로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남부전구 해공병력은 법과 규정에 따라 미국의 군함에 대해 전 과정 추적 감시와 확인, 식별을 진행했으며 관련 해역에서 떠나라고 경고했습니다. 이화민 대변인은 중국은 유사한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여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미국에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본 방송국 논평: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미국의 이른바 "항행과 비행자유"는 사실상 국제법을 무시한 항행패권이며 중국의 주권과 안보이익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고 남해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크게 파괴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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