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표, 실무협력 강화해 테러리즘 위협 대응 호소

2019-08-28 14:49:59 CRI

오해도(吳海濤) 유엔 주재 중국 상임 부대표가 27일 테러행위가 국제평화 및 안보에 위협을 구성하는 문제 관련하여 안보리 공개회의에서 유엔 회원국은 반드시 세계 위협에 대한 테러리즘에 경각성을 높여야 하며 국제사회는 반드시 인류운명공동체 의식을 수립하고 실무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테러리즘의 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비록 과격단체인 "이슬람국가"가 군사적으로 좌절을 받았지만 여전히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조직이라며 외국 테러작전분자 및 그 가족의 처치, 석방인원의 배치와 재융합 등 문제는 각 국에 도전으로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테러리즘을 타격하는데 있어서 유엔과 안보리가 조절역할을 발휘할 필요가 있으며 반드시 통일된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정책을 시행하고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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