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회담

2019-08-28 09:28:32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7일 오후 베이징에서 중국을 공식방문하고 있는 아리보프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회담하고 여러 양자간 협력문서의 체결식을 함께 견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를 아주 중시하며 우즈베키스탄과 고위층 내왕을 긴밀히 하고 무역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추진하며 국제지역사무에서 소통과 조율을 강화함으로써 본 지역의 항구한 평화, 안정, 번영을 위해 동력을 추가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국은 경제 보완성이 강하고 실무협력의 전망이 밝다면서 중국은 "일대일로" 창의를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전략과 서로 접목시켜 생산능력을 심화하고 호연호통하며 농업 등 영역의 협력을 강화하고 양자간 에너지협력의 안정을 확보할 의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양자 무역규모를 계속 확대하고 중국 시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우즈베키스탄 제품을 수입하며 실력있는 중국 기업이 시장규칙과 상업원칙에 근거해 우즈베키스탄과 문화, 관광, 대학 등 방면의 협력을 강화하도록 함으로써 양국간 우호적인 민의기반을 다질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리보프 총리는 새 중국 창건 70주년을 축하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세인이 괄목하는 성과를 이룩했으며 지역과 세계의 번영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우즈베키스탄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깊이 동참해 각 영역의 협력을 심화할 의향이 있고 중국 기업이 우즈베키스탄에서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환영하며 양국관계가 더 높은 수준으로 격상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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