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아프리카 싱크탱크포럼, 개도국 공동이익 수호

2019-08-27 19:34:21 CRI

중국과 아프리카 싱크탱크포럼 제8차 회의가 26일부터 27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은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의 성과 실행'을 둘러싸고 연구, 토론했으며 보다 긴밀한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제안과 계책을 내놓았습니다.

진효동(陳曉東) 외교부장 조리는 중국과 아프리카 쌍방은 각 차원과 각 영역의 내왕을 유지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아프리카연맹의 '2063년 의정' 및 아프리카 각국의 발전전략과 정확하게 접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에 직면하여 중국과 아프리카는 전략적인 정력(定力)을 유지하고 광범위한 개도국의 공동이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중국측 후속행동위원회 사무처가 주관했습니다. 중국과 아프리카 쌍방의 정부 관원, 싱크탱크 학자, 기업대표 그리고 매체 인사 약 400명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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