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란 핵문제의 전면합의를 수호하기 위한 모든 노력 지지

2019-08-27 18:29:16 CRI

얼마전 G7 지도자 정상회의에서 발표된 지도자 성명이 이란 핵문제에 대해 언급한데 비추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이란 핵문제의 전면합의를 수호하는데 이로운 모든 노력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6일 폐막된 G7 지도자 정상회의는 지도자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이란 핵문제도 언급되었습니다. 성명은 이란이 영원히 핵 무기를 보유하지 않도록 확보하며 지역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등 두개 목표에 도달하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자신에게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할 용의할 의향을 표했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분위기가 적합하다면 하산 로하니 대통령과 회동하는데 동의한다고 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27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대화 전개에 대한 해당측의 최신 태도표시에 주의를 돌렸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충돌과 대항이 해결 방법이 아니라 대화와 협상만이 올바른 경로라고 일관하게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란 핵문제에서 중국측은 시종 대화로 소통하여 현 긴장정세를 완화할 것을 주장해왔으며 이란 핵 문제의 전면합의를 만구하기 위해 대량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6일 베이징에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한 상황을 소개하고 중국측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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