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그 어떤 나라와 조직이든지 '중영연합성명'을 구실로 홍콩 사건 간섭할 권한 없다

2019-08-27 18:27:17 CRI

G7 정상회의가 일전에 지도자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중영 연합성명'의 존속성과 중요성을 재천명했으며 폭력을 피면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베이징에서 그 어떤 나라와 조직이든지 '중영 연합성명'을 구실로 삼아 홍콩 사건에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G7 정상회의 지도자 성명이 홍콩사건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한데 대해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홍콩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외국정부와 조직, 개인이든지 모두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중영 연합성명'의 최종 목적과 핵심내용은 중국이 홍콩을 찾아오고 홍콩에 주권행사를 회복하는 것을 확정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홍콩이 조국에 귀속됨에 따라 중국정부는 헌법과 기본법에 따라 홍콩에 대한 관리를 실행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에 따르면 그 어떤 나라와 조직이든지 '연합성명'을 구실로 삼아 홍콩 사무에 간섭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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