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론과 사회 각계 급진시위자들의 과격한 폭력행위 맹비난

2019-08-27 10:16:16 CRI

25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홍콩급진시위자들의 폭력이 보다 과격해졌습니다. 그들은 규만거리에서 경찰들을 향해 벽돌과 네이팜탄을 투척하고 사람들을 동원해 경찰들을 포위공격해 폭력을 감행했으며 도로시설을 마구 파괴하고 길가의 다수 가게들을 때려부셨습니다. 홍콩 주류언론과 사회각계는 모두 홍콩 사회의 안정과 조화를 심각하게 파괴하는 이런 폭력행위를 맹렬히 비난한다고 표했습니다.  

"대공보"가 26일 발표한 논평에서는 홍콩을 막무가내로 파괴하는 복면폭도들의 잔혹한 행위는 분노케 한다며 그들의 만행은 "색상혁명"의 특징을 온전히 폭로했고 테러리즘의 불씨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논평은 폭도들은 홍콩법치와 사회질서를 심각하게 파괴하고 시민 관광객의 생명재산안전에 엄중한 위협을 가했으며 세상경험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고 "한 나라 두 제도" 원칙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고 논술했습니다.   

"문회보" 논평은 폭력충격이 과격해지고 있다며 폭도들은 일부러 주민구, 상업구에 폭력충격을 가해 경찰들의 집법에 어려움을 증가하고 있고 경찰과 시민들 간의 모순을 고의로 격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콩 최대 정단인 홍콩개선을 위한 민주동맹'(DAB)은 지난 이틀동안 집회시위로 아파트 단지의 안정을 파괴하고 폭력을 격화한  일부 급진시위자들의 행위를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일부 사회단체도 26일 신문에 글을 게재해 홍콩 사회각계는 폭력을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세계중국인협회는 공개서한을 발표해 홍콩 시민과 홍콩을 사랑하는 인사들이 폭력에 대해 과감히 "NO"를 웨쳐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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