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국무위원 이란 외무장관과 일본 국회의원 방중단과 회담

2019-08-27 10:04:18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6일 베이징에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일본 국회의원 방중단과 회담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과 회담하면서 왕의 부장은 오늘의 세계는 일방주의가 성행하고 강권정치가 대두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중국은 이란과 다른 나라와 함께 다자주의 이념을 지키고 국제관계의 기본적인 준칙을 단호히 수호하며 여러나라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와 이익을 지키련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란 핵문제에서 중국은 포괄적 합의를 수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지지하고 이란의 정당한 수요를 이해한다며 이란은 포괄적인 합의를 지속적으로 이행하는 것과 함께 합리적인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책임지는 국가로서 중국은 포괄적인 합의를 계속 집행하고 만 지역의 긴장정세를 완화하는데서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표명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유럽방문기간 이란핵문제 포괄적 합의 수호와 관련해 각자와 소통한 상황을 통보하고 이란은 대화와 협상으로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일본자민당 중의원 노다 세이코 의원이 인솔한 일본 국회의원 방중단과 면담하면서 왕의 부장은 중일관계 역사를 보면 양국이 어떠한 어려움에 처했든지를 막론하고 일본 각계에는 시종 대 중국 친선을 중요시하는 역량이 있었다며 여러분이 중일친선과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계속 기여하리라 믿고 또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노다 세이코 등 일본 국회의원들은 일본은 양국이 여성정치가의 역할 발휘를 포함하여 여러 차원의 교류를 보강하여 여러가지 도전에 함께 대응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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