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미경제의 “관계중단”은 관련 이익측의 반대를 받는다

2019-08-26 19:41:11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주 금요일 트윗에 위대한 미국 회사가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전하고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을 포함하는 대 중국 경영의 대체방안을 즉각 모색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중미 경제의 '관계 중단'을 강행하는 것은 미국 기업을 포함한 모든 이익 해당측의 질의와 반대를 받을 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측이 이해득실을 잘 계산하고 절대 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 경제가 오늘까지 발전하면서 내수는 이미 성장의 주요한 원동력으로 되었으며 발전 전략의 공간이 아주 넓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와함께 중국경제는 글로벌 시장에 깊이있게 융입되었으며 세계 각국과 모두 긴밀한 연계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이동할 공간도 아주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경상대변인은 또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독일과 한국, 일본, 영국의 중국투자는 각기 100.8%, 88.1%, 18.9%, 9.2% 성장했으며 유럽연합의 중국투자는 29.5%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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