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의 심천특구, 국제혁신도시로 매진

2019-08-26 11:07:49 CRI

1980년 8월 26일, 심천(深甽)은 경제특구 설립을 비준받았으며 오늘 심천경제특구는 39살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약 40년이 지나 심천특구는 또 중국특색사회주의 선행시범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심천이 또 다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고 개혁개방 선행자의 신분으로 시대의 최 전방에서 국제혁신의 도시를 향해 매진함으로써 세계에 "심천 이야기"를 잘 전달할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가진경(賈晉京) 중국인민대학 중양(重陽)금융연구원 거시연구부 주임은 심천이 특구로 설립된 이래 줄곧 넓은 안목과 포용된 자세로 발전해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최근 년간 심천의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발전 품질이 꾸준히 향상되었다면서 꾸준한 혁신을 거쳐 심천은 세인들에게 눈의 띄이는 성적표를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가진경 주임은 세계급의 선진 도시는 세계급의 산업이 필요하다면서 심천은 최첨단 기업의 집결지이자 현대화 산업센터와 세계공장의 소재지로서 이곳에는 혁신발전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강대한 산업기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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