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별행정구 정부관원과 입법회 의원, 분쟁 조속히 종료 호소

2019-08-26 10:21:29 CRI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관원과 입법회 의원들이 25일 지속되는 내부 분쟁은 홍콩경제에 설상가상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분쟁을 마무리하고 폭력행위를 중단하며 사회각계의 대화와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단결합심해 홍콩의 발전의 길을 도모하길 호소했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재정사 진모파(陳茅波) 사장은 "'일자리를' 지키자"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고 외부 환경이 악화되고 홍콩사회의 폭력충돌이 지속되면서 한차례 경제 대풍이 점차 형성되고 있다며 일부 업종은 이미 그 아픔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진모파 사장은 지난 두달 남짓기간 지속된 분쟁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이미 그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재경사무국 유이상(劉怡翔) 국장은 "질서를 다시 만들고 희망을 다시 지피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홍콩경제는 중미 무역갈등과 영국의 "하드 브랙시트"가능성 등 외부의 불리한 요인과 본 지역의 사회분쟁의 어려움에 직면해 성장이 갈수록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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