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급진시위자들의 심각한 불법폭력행위로 홍콩 지극히 큰 위험 변두리에

2019-08-26 10:17:36 CRI

25일 홍콩의 규청(葵靑)과 전만(筌灣)등 지역에서 시위활동과 폭력행위 등이 있은 것과 관련해 홍콩특구정부대변인이 26일 새벽 급진시위자들의 더 과격해진 위법행위와 폭력행위는 사람을 분노케 하며 특히 홍콩을 지극히 위험한 변두리에로 몰아갔다며 특구정부는 이를 엄격하게 규탄하고 경찰측은 이를 엄정하게 추궁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시위자들이 집회지인 규용(葵湧)운동장에서 국기를 내려 함부로 짓밟았다며 이런 행위는 국가의 권위에 대한 도발이고 홍콩의 법례가 규정한 "국기와 국장조례"를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사회의 질서를 조속히 회복하도록 폭력을 함께 타격하고 법치를 수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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