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시위자의 폭력행위 강력 규탄

2019-08-26 10:16:42 CRI

홍콩특구정부가 시위자들이 24일 구룡(九龍)의 여러 지역에서 파괴활동을 하고 폭력행위를 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경찰은 모든 위법행위의 책임을 엄정하게 추궁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폭력 시위자들은 24일 구룡의 관당(觀塘)과 황대선(黃大仙), 심수부(深水埗) 등 지역에서 공공기물을 심각하게 파괴하고 스마트 램프 기둥 여러개를 훼손했으며 경찰의 방어선에 네이팜폭탄과 연막탄, 유리병 등을 투척하여 여러곳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급진 시위자들은 심수부 경찰서 부근에서 길을 봉쇄하고 현지 주민을 구타하기도 했습니다.

특구정부 대변인은 시위기간 일부 시위자들이 기정 노선을 벗어나서 동구룡에서 심수부에 이르는 여러 도로에 장애물을 설치하여 심각한 교통정체를 유발하고 긴급 서비스에 영향줬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폭력시위자들은 공공기물을 파괴하고 방화했으며 네이팜폭탄으로 의심되는 물체와 벽돌로 경찰관을 공격하고 시민과 경찰관의 인신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했다고 대변인은 규탄했습니다.

대변인은 스마트 램프 기둥은 교통정보와 공기질 등 도시 관련 수치 수집에만 사용되기때문에 개인의 프라이버시에 피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위자들은 사실을 무시하고 여러곳에 있는 스마트 램프 기둥을 파괴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였다고 비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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