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의 날” 행사 멜버른에서 개최

2019-08-26 10:14:21 CRI

멜버른 주재 중국총영사관이 주최한 "중국문화의 날"행사가 8월 25일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주 국립예술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는 현지 중학생 및 학부모 100여명을 초대해 전시 중인 "병마용: 영원한 수호자"전시를 참관하게 하고 중국 진나라 역사문화를 소개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생인 마나서는 어머니와 함께 현장을 찾았습니다. 그는 "중국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지척에서 병마용을 참관했고 서안에도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학교는 해마다 학생들을 조직해 중국으로 유학을 보냅니다. 그는 중국어를 보다 유창하게 할 수 있게 되면 서안을 비롯한 중국 곳곳을 찾아 중국 문화와 생활을 체험해 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1.학생이 업무인원의 지도를 받으며 이호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2.전시관을 찾은 학생과 학부모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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