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과 악의적 파괴 사건은 홍콩철도 운영 40년래 최대 도전

2019-08-25 15:53:30 CRI

유천성(劉天成) 홍콩철도유한회사 운영본부장은 8월 24일 공개서한에서 최근 여러 번의 공중 행사거나 집회 후 홍콩지하철 역과 열차에서 충돌이 발생했으며 심지어 폭력과 악의적인 파괴사건이 일어났다다고 하면서 이것은 홍콩철도회사가 운영된 40년 이래 겪은 최대의 도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천성 운영본부장은 지난 몇주 동안 일부 사람들은 홍콩철도역에서 거듭 제멋대로 행동했으며 일부 시위자는 역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CCTV 카메라를 파괴하고 함부로 개찰기를 뛰어넘거나 여객의 출입을 간섭했으며 제멋대로 소방설비를 가동해 열차 운영을 저지하고 심지어 역 시설을 파괴하거나 낙서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일부 시위자는 그들을 권유하는 홍콩철도 인원들에게 악담을 퍼붓고 심지어 인신안전을 위협했다고 하면서 이런 행위와 후과는 주지하는 바와 같이 홍콩철도의 직원과 기타 탑승객, 철도 시설의 안전에 모두 실질적인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천성 운영본부장은 홍콩 사회의 대중들이 홍콩철도 역이 파괴되고 홍콩철도 직원의 안전이 위협을 당할 때 그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폭력이 철도네트웤 안전을 위협하는 것을 방치하지 말 것을 바랐습니다.

안전측면에서 고려하여 24일 점심 홍콩 쿤통선의 차이헝역부터 티우겡렝역 사이에 열차 운행이 잠정 중단되었으며 기타 4개 지하철역이 잠시 폐쇄되었습니다.

23일 홍콩철도는 법정의 임시 금지령을 받았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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