綜:해외 화교계, 홍콩 정부의 법에 의한 폭동 저지 지지

2019-08-25 15:27:41 CRI

최근 홍콩 지역 폭력활동에 비춰 해외 동포들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중국 홍콩-마카오 화교상회 황서화 서기장, 말레이시아 중화대회당 총회 방천흥 회장, 뉴질랜드 중국 평화통일촉진회 총회 주새 회장, 캐나다 중국평화통일촉진회 왕점기 회장, 독일 전독일 중국인사회단체연합회 장평 주석, 헝가리 중국-유럽경제문화연구발전센터 가해소 주임 등은 저마다 급진분자가 홍콩사회의 질서를 파괴하고 국가의 주권 안전에 위해를 준 폭력행위를 비난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외부세력이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반대했으며 특구정부와 경찰이 폭동을 저지하고 사회 질서를 확보하며 하루 빨리 안정을 회복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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