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권연구회, 미국 총기폭력 관련 글 발표

2019-08-24 16:50:35

중국인권연구회는 24일 "미국의 고질적이고 제거가 어려운 총기폭력이 인권을 심각히 유린하다"라는 제하의 글을 발표하고 미국에서 장기간 존재하는 총기폭력에 심각한 인권문제가 존재하는데 대해 폭로하고 인권의제에서의 미국의 이중기준과 허위적인 실질을 지적했습니다. 

글은 최근 미국에서 연속 여러차례 심각한 총기사건이 발생한 것은 미국의 총기범람으로 인한 심각한 후과를 재차 부각시켰으며 미국 정치와 사회제도의 심각한 위기를 반영하고 "미국식 인권"의 근본적인 결함을 반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은 총기범람과 총기폭력이 심각하다면서 미국은 세계적으로 개인 소장용 총기가 가장 많은 나라로 현재 개인 소장용 총기가 이미 미국의 인구수를 초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총기범람은 기필코 총기폭력을 유발한다며 2018년 미국에서 도합 5만 7천여차례의 총기사건이 발생해 1만 4717명이 숨지고 2만 8천여명이 부상했으며 그 중 미성년 사망자가 350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은 빈번히 발생하는 악성 총격사건이 이미 미국의 표징적인 특징이 되어버렸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의 총격사건은 대량의 사상자를 낸 외에 악성적인 총격사건은 특히 대중의 안전을 심각히 위협하고 있으며 총기폭력은 인권을 심각히 유린하고 특히 미국 국민의 생명권을 직접적으로 침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고질적이고 제거하기 어려운 미국의 총기폭력은  미국의 특수한 정치제도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미국의 총기범람과 총기폭력으로 인한 엄중한 후과는 대량의 인명피해를 낸 외에 더욱 많은 폭력과 범죄를 부채질했고 아울러 미국 사회의 안전감이 대폭 하락하도록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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