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과 캐나다가 맹만주 사건에서 흑백 전도

2019-08-24 15:38:49 CRI

22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외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중국측이 2명의 캐나다 공민을 구금한 것은 그릇된 행위라고 하면서 미국측이 캐나다 공민의 보석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이 국제승낙을 지키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사법기관은 법에 의해 독립적으로 안건을 처리하며 법에 의해 해당 캐나다 공민의 합법권리를 보호한다고 하면서 그 어떤 나라의 간섭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무책임한 언론을 중지할 것을 미국에 촉구한다고 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미국의 해당 태도표시는 사실무근이고 흑백을 전도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이 여러번 지적했다시피 마이클 코브릭은 경외를 위해 국가의 비밀과 정보를 정탐한 범죄 혐의가 있으며 마이클 스페이버는 경외를 위해 국가의 비밀을 절취하고 불법적으로 제공한 범죄 혐의로 법에 따라 중국측 주관부문에 의해 체포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과 캐나다가 맹만주 사건에서 취한 행위야말로 제멋대로 공민을 구금한 것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는 양자 인도조약을 남용하고 중국 공민의 합법권익을 심각히 침범했으며 전적으로 정치목적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국제사회는 아주 분명히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각국은 응당 '미국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과 캐나다가 중국의 엄정 입장을 진지하게 대하고 잘못을 바로잡으며 즉각 맹만주 여사를 석방하고 그가 중국에 평안하게 돌아오도록 확보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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