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측은 자신을 반성하고 검토해야 한다

2019-08-24 15:23:12 CRI

8월 21일 미 정부가 연도별 '군비제한과 핵전파방지, 군축 약속이행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미국측이 응당 해야 할 것은 우선 기타 나라에 왈가왈부하면서 심판의 배역을 맡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의무를 이행하고 약속을 실현한 상황을 반성하고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군비제한과 핵전파방지 영역의 관련 조약과 메커니즘은 국제 평화와 안전, 안정을 수호하는 중요한 기간이라고 하면서 응당 엄격히 준수되고 집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일관하게 책임을 지는 태도로 자체의 승낙과 질머져야 할 의무를 진지하게 이행했으며 이에 대해 국제사회는 자연히 공평한 평론이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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