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제 양로서비스산업박람회 베이징서 개막

2019-08-23 12:07:15

중국 국제 양로서비스산업박람회 베이징서 개막

제8회 중국 국제양로서비스업박람회가 22일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미국, 영국, 독일, 러시아, 프랑스, 일본 등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국제양로기구들이 베이징에 모여 특색 서비스와 제품을 전시하며 중국 양로시장 공략에 나선 것입니다.

현재 중국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세계 노령산업 시장의 잠재력이 가장 큰 나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박람회에는 중국 국내외 200여개의 업체들이 참가했으며 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업체들은 노령 인구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제8차 중국 양로서비스업 발전 포럼 및 7개 세션도 진행되게 됩니다. 포럼에서는 중국 국내외 정부 부처 인사들과 전문가, 학자가 전문화된 서비스와 기술의 연구개발, 인재육성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데 관한 경험 및 대책을 논의하게 되며 현장에서 프로젝트 상담과 사업 유치도 진행될 예정이며 이로써 양로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중국 특색의 노후 서비스 브랜드 구축을 위한 아이디어도 공유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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