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민용항공 최대 단말기 관제 센터 정식 운행

2019-08-23 12:01:13

전국 민용항공 최대 단말기 관제 센터 정식 운행

민용항공 베이징 단말기 관제센터가 22일 정식 운행되었습니다. 베이징 단말기 관제센터는 베이징 대흥(大興)국제공항 공항관리 부대프로젝트 중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의 하나이며 대흥공항의 취항에 중요한 실제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베이징 단말기 관세센터가 운영에 투입되면 전국에서 가장 큰 단말기 관제센터로 될것이며 이 곳은 통일적으로 베이징의 수도공항, 베이징 대흥공항, 천진빈해 두 지역의 3 공항의 항공편 운행을 조율 지지하는 전국의 첫 하나의 단말기로서 동시에 3개의 천만급 공항 단말기관제센터를 지휘하고, 멀리로는 석가장의 정정(正定)도 그 중에 포함되어 국가의 "경진기"통합 전략을 효과적으로 지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통계에 따르면 2021년까지 베이징 단말기관제센터는 하루 평균 지휘해야 할 항공편이 2900편 정도로 예정돼 전국에서 가장 분망한 단말기군으로 될 것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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