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라 정상, 중국 관광팀의 라오스 교통사고 관련 의견 교환

2019-08-22 20:47:39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최근 중국 관광팀이 라오스에서 엄중한 교통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분냥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총서기,국가주석,중앙국방치안위원회 주석과 서로 전갈을 주고 받았습니다.

분냥 주석은 중국 관광객이 이같은 엄중한 교통사고를 입고 또 엄중한 인명피해가 조성된데 대해 자신은 마음이 무겁다고 하면서 조난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습근평 동지에게 또 습근평 동지를 통해 조난자 가족과 부상자들에게 친절한 위문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라오스 측은 중국 측과 밀접한 협력을 유지해 전력을 다해 부상자 구급 치료 및 사후작업을 배치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쌍방의 공동 노력하에 이번 사고는 반드시 타당하게 처리되고 또 나아가 라오스와 중국간 운명공동체 건설이 꼭 순조롭게 추진될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사고 발생후 라오스 측은 신속히 당정군,경찰 등 여러면으로 부터 힘을 모아 적극적인 구조를 전개했다며 이는 라오스 측이 중국과의 관계를 아주 중시하고 있고 또 사고 처리에서의 라오스의 책임적인 태도를 충분히 구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쌍방이 각 면에서의 밀접한 협력을 계속 유지해 부상자 구조 치료와 사후 처리 작업을 타당하게 잘 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은 중국,라오스 양당의 공동한 취지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자신은 분냥 주석과 함께 양당 양국 관계가 새 시대에 부단히 깊어지고 또 양국 간 운명 공동체 건설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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