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한일과 함께 노력해 중일한 협력 보다 높은 차원에로 추동 용의 표명

2019-08-22 17:40:52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2일 베이징에서 중일한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한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과 고노다로 일본 외무상을 만났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중일한 협력을 아주 중요시한다며 한국과 일본측과 함께 3국 협력을 보다 높은 차원에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는 중일한 협력이 가동된지 20주년이 되는 해라며 3개국은 지연적으로 이웃하고 인문적으로 서로 통하며 경제의 상호보완성이 강하고 협력 잠재력이 거대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세계 경제무역의 하방압력이 커진 배경에서 중일한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자체의 발전에 이로울뿐만아니라 지역과 세계 경제발전에도 '안정기'와 '추진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일한 협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한층 두드러질 것이라며 3개국은 규칙을 기반으로 하고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해 전면적이고 수준 높은 중일한 자유무역협정을 조속히 달성함으로써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와 편리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경화 장관은 이번 한중일 3개국 외무장관 회의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며 한국은 올해내로 중국에서 개최될 3개국 지도자회의가 성공을 거두어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중관계 발전이 훌륭하다며 한국은 한중간 미래 협력에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다고 표했습니다.

고노다로 외무상은 일중한 3개국 외무장관이 미래지향적으로 실무협력를 전개할데 대해 광범한 공동인식을 달성했다며 일본측은 중국과 한국과 긴밀히 배합해 올해내로 개최될 3개국 지도자회의가 원만한 성공을 거두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일중 양국 고위층 왕래가 긴밀하고 각 영역 협력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다며 일본은 중국과 함께 양국관계의 장기적으로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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