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 개막...해내외 도서 협력 교류에 플랫폼 마련

2019-08-22 10:00:08

제26회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 개막...해내외 도서 협력 교류에 플랫폼 마련

제26회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가 21일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95개 국가와 지역의 2600여개 업체들이 전시에 참가했으며 현장에는 30여만종에 달하는 글로벌 최신 출판 도서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전통적인 도서전시를 제외하고도 행사기간 천여회의 풍부한 출판행사를 마련해 해내외 출판업체에 협력 플랫폼을 마련해 줄 계획입니다.

올해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 참가업체 중 해외 업체가 60% 이상에 달합니다.

3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는 현재 글로벌 2대 도서전으로 부상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베이징 국제도서박람회는 중국출판의 "해외 나가기"에 진력해 갈수록 많은 출판기구들이 적극적으로 국제협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박람회 현장에서도 적지않은 출판기구들이 전문 전시구를 마련해 국제협력성과를 전시했습니다.

그 외에도 보다 많은 해외 우수한 도서들이 박람회를 계기로 중국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제26회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 개막...해내외 도서 협력 교류에 플랫폼 마련

이번 박람회는 또한 전문 아동도서관과 그램책 전시를 마련하였고 일련의 풍부하고 재미있는 전람과 전시, 연동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 대한 도서의 흡인력을 높였습니다. 많은 학부모들은 어린이들을 데리고 함께 참관했습니다.

국제출판발전의 추세에 순응해 이번 도서박람회는 산업융합발전에 초점을 맞춰 특별 설치한 "5G 새로운 명사 열독"전시구에 중점적으로 5G시대 "만권의 도서 상호연결, 사람과 도서의 연동, 종이도서와 전자도서의 융합, 사람마다 독서"라는 미래 새로운 독서 응용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직을 서는 사람이 없는 지능서점, 지역사회 스마트 책방 등 신형의 장면식 체험 제품과 서비스도 선을 보일 전망입니다.

제26회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 개막...해내외 도서 협력 교류에 플랫폼 마련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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