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미국인들의 홍콩 관련 안하무인격 언행, 기필코 악과 자초

2019-08-21 20: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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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라디오TV총국 중국국제방송은 21일 '일부 미국인들의 홍콩 관련 안하무인격 언행은 기필코 악과를 자초할 것이다'란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실었습니다.

글은 최근에 미 국회 하원 낸시 펠로시 의장, 상원 루비오 의장 등이 국회 회의가 재개되면 '홍콩인권과 민주법안'의 채택에 대한 논의를 추동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떠벌렸다면서 이는 홍콩 폭력분자들의 위법범죄 행위에 뒷심이 되려는 것으로 그 본질은 홍콩문제를 이용해 인심을 교란함으로써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음흉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고위 관원과 미국 중앙정보국 등 정부 기구는 홍콩 폭력 과격분자들의 뒷심이 되어 '홍콩독립' 분자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대책을 대주며 경비지원을 함은 물론이고 빈번히 홍콩 정세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이를 중미 경제무역 문제와 연결시킬 것이라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올해 6월 이후 홍콩의 일부 과격폭력분자들은 경찰을 습격하고 기자와 관광객들을 구타했으며 홍콩입법회 청사와 홍콩 주재 중앙정부 연락사무실을 공격하고 중국국기와 국장, 홍콩 휘장을 제멋대로 모독했으며 공공교통을 저애하고 홍콩 공항을 마비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독일 '경제주간지' 스테판 바론 전 주필은 독일 '한델스블라트' 경제신문에 논평을 싣고 '만일 미국에서 이런 폭란이 발생했다면 언녕 진압당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정계 일부 고위인사들은 '법치와 민주, 자유에 대한 존중을 거부한다'는 오명을 홍콩 특구정부와 홍콩 경찰에 들씌우고 있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흑백을 전도하는 망언으로서 그들의 이중기준을 충분히 폭로합니다.

자제함은 연약함이 아니고 이성을 지키는 것은 양보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등 서방의 소수 정객과 반 중국세력은 국가 주권의 안전과 통일을 수호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와 인민의 견강한 의지와 단호한 결심을 오판하거나 과소평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만일 일부 사람들이 기회를 빌어 홍콩의 번영과 안정에 손해를 주려하고 홍콩의 난국으로 중국의 발전 대세를 견제하려고 시도한다면 기필코 악과를 자초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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