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일한 협력 20년의 3가지 계시 언급

2019-08-21 15:44:54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8월 21일 베이징에서 제9회 중일한 외교장관회의를 주재한 후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공동으로 기자를 회견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20년 전 아시아금융위기의 여파 속에서 중일한 3국은 협력 행정을 시작해 공동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으로 발전을 도모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지난 20년간 중일한 협력은 풍상고초를 겪으면서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사실이 재차 증명하다싶이 역사를 직시하고 미래를 지향하는 것은 3국 협력의 정치적 기반이고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고 협력 상생하는 것은 3국 협력의 다함없는 원동력이며 진솔한 소통과 신뢰 증진은 3국 협력의 중요한 경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 3가지 계시를 확고하게 파악한다면 중일한 협력은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해갈 수 있다고 피력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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