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인사들, 홍콩에 해를 끼치는 폭력분자들의 행위 규탄

2019-08-21 11:22:46

홍콩에서 최근 발생한 폭력시위와 충돌사건에 대해 외국의 각계인사들은 연며칠 소수 폭력분자들이 홍콩을 어지럽히고 홍콩에 해를 끼치는 행위와 영국과 미국 등 외국의 세력이 홍콩의 정세에 개입하는 것을 규탄하면서 "일국양제"를 지지하고 홍콩특구정부와 경찰이 법에 따라 폭란을 제지하는 것을 지지하며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명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이 오스트롭스키 러시아 과학원 극동연구소 부소장은 홍콩시위자들의 과격한 행위는 현지의 정상적인 생활을 마비시키고 상업에 중대한 손실을 입혔다며 "평화적인 시위"의 범주를 훨씬 벗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윌리엄 존스 미국 "글로벌 책략 연구(Executive Intelligence Review)"잡지사 워싱턴 지사 사장은 영국과 미국이 이번에 의심의 여지없이 홍콩정세를 조종했고 또 영국과 미국의 일부 정부인사들의 행위가 시위자들을 선동했다며 홍콩 영국 시대를 겪어보지 못한 홍콩의 일부 젊은이들은 그 시대에 대한 환상을 가질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홍콩폭란 배후의 "인형 조종사"들은 어린 양을 제물로 바치는 것을 아끼지 않는데 홍콩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런 어린 양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호주의 주류 언론인 "더 오스트레일리아안(The Australian)"지는 일전에 해당 신문사 기자의 논평글을 게재했습니다. 글은 홍콩에서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사건은 이미 홍콩의 글로벌 상업센터의 명망에 손해를 입혔으며 홍콩의 폭력시위는 이미 모든 서방국가들의 용인의 한계를 벗어났다고 언급했습니다.

인도의 유명 언론인인 바스카르 사회관찰자는 항의자들이 홍콩 공항을 폐쇄할때부터 관광과 교통이 영향을 받았으며 그로 하여 기타 상업활동도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어리석은 행위는 홍콩에 많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시위가 오래 지속될 수록 홍콩경제에 대한 손해는 더 커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홍콩경찰은 시위자들에 대해 줄곧 최대한의 억제를 유지했다며 그 누구든 폭력으로 국가의 주권에 도전하려는 시도는 모두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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