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군비 경쟁 자제 미국에 권고

2019-08-20 20:34:36

최근 미국이 캘리포니아주에서 대륙대 순항 미사일 발사 시험을 전개한것과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국이 냉전 사유와 영합게임 등 시대에 뒤진 관념을 버리고 군비 발전에서 자제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19일 미국은 캘리포니아주에서 대륙대 순항 미사일 시험을 진행했다며 미사일은 500킬로미터 비행후 정확하게 목표를 명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이 처음으로 '중거리 핵전력조약'에서 금지된 미사일을 시험발사한것으로 군비경쟁이 재개되였음을 의미합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미국의 이같은 행위는 '중거리 핵전력조약'에서 탈퇴한 미국의 진정한 목적은 선진적인 미사일을 대량 발전시켜 일방적인 군사적 우세를 추구하기 위한 것음을 충분히 말해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이러한 행위는 새로운 한차례 군비경쟁을 불러올것이며 군사적 대항을 가심화해 국제와 지역 안전 정세에 엄중한 소극적인 영향을 가져오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이 군비통제 체계를 확실하게 수호하고 세계 전략균형 및 안정 그리고 국제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유리한 일들을 많이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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