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산업 베이징 경제의 압창석으로..상품 수출입 총액 세계 1% 초과

2019-08-20 11:05:11

베이징시가 19일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베이징시의 제3산업이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율이 80%를 초과했으며 생활 품질 향상에 대한 주민 소비 지출 비례가 계속 상승하고 상품 수출입 총액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를 초과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지난 70년간 수도 베이징의 경제는 도약식 발전을 실현하고 종합적 실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경제구조가 최적화되어 국제 일류의 조화롭고 쾌적한 도시가 되고 있습니다.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베이징의 지역생산총액은 인민폐로 3조원을 초과해 비교가능한 가격으로 계산할때 1952년의 약 700배에 달했습니다.

한편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베이징시의 제3산업 비중은 81%에 달해 1949년 대비 40.9% 향상했으며 제3산업이 베이징의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80%를 초과해 전시 경제의 압창석이 되었습니다.

2018년 베이징의 상품 수출입 총액은 4124억 3천만 달러로 세계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1%를 초과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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