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부주석, 카미노프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 회견

2019-08-19 20:13:39

왕기산(王岐山) 중국 국가부주석이 19일 베이징에서 카미노프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을 회견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우즈베키스탄은 "실크로도"의 고국이라고 하면서 중국과 수교한 27년래 양국 관계는 시종 높은 수준을 유지해왔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양국 수반의 전략적 인도로 양국간 각 영역 협력이 부단히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모두 개혁개방을 통해 나라부강,민족진흥 및 인민의 행복을 실현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목표가 높을수록 더욱 시기를 잘 틀어쥐고 정력과 인내심을 유지해 전략 목표를 한 단계씩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굳게 서로를 지지하는것을 견지하고 국가관리 경험교류를 강화하며 전 방위적 협력을 심화해 상해협력기구 등 다자 플랫폼에서의 소통과 협조를 긴밀히 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미노프 장관은 우즈베키스탄과 중국은 우의가 두텁고 상호 신뢰가 깊으며 협력 영역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즈베키스탄 측은 중국 측이 지역 발전협력 및 안전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중국 측과 호연호통,"일대일로" 건설 등 면에서의 실무적 협력을 함께 추동하고 양국간 전면 전략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킬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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