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아프가니스탄 테러습격 사건 강력히 규탄

2019-08-19 20:12:15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전에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습격 사건을 강력히 규탄한 한편 중국은 그 어떤 형식의 테러리즘이든지 모두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내무부 대변인이 밝힌데 의하면 18일 카불의 한 결혼식장에서 7일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63명이 사망하고 18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가 이번 테러습격 사건을 책임진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그 어떤 형식의 테러리즘이든지 모두 견결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사망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또 부상자와 사망자 가족에게 깊은 위문을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인민이 테러리즘 타격,국가안전과 안정 수호를 위해 한 모든 노력을 굳게 지지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와 함께 아프가니스탄의 조속한 평화 실현을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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