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외교부, 중국 측 선박 줄곧 중국 관할해역에서 작업

2019-08-19 20:10:38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9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최근 중국 과학고찰선 및 해경선이 베트남 측이 주장하는 "배타적경제수역"에 진입했다는 베트남 측의 설법에 화답했습니다. 그는 남사군도 및 그 주변 해역에 대해 중국은 자주권이 있고 또 관련 해역에 대해 주권권리와 관할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중국의 관련 작업 선박은 줄곧 중국이 관할하는 해역에서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

베트남 외무부 대변인은 16일 베트남 측은 중국 측 선박이 베트남 관련 해역에서 철수할것을 요구했고 또 베트남 법률과 국제법에 따라 주권과 관할권을 계속 행사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남사군도와 그 부근 해역에 대해 주권을 소유하고 있고 관련 해역에 대해 주권권리와 관할권을 행사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 측 선박은 줄곧 중국 관련 해역에서 작업을 했다고 하면서 관련 나라가 중국 측의 주권권리와 관할권을 존중하고 또 중국과 함께 관련 해역의 평화를 수호하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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