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 중국 모 회사에 총기 소포 운임, 공안기관 입안 조사 착수

2019-08-18 18:07:41

복건성 복주시 공안국 진안(晉安)지국은 18일, 최근에 복건의 모 스포츠용품 회사가 페덱스가 운임한 미국 고객의 총기 소포를 받았다는 제보에 접했습니다.

현재 복주 경찰측은 관련 총기를 차압하고 입안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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