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저녁 7시 뉴스': 홍콩의 교란 분자들은 허장성세에 불과, 결코 오래가지 못해

2019-08-18 17: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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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저녁 7시 뉴스'에서 '홍콩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라'란 제목의 자사 논평을 방송했습니다.

논평은 홍콩은 혼란스울대로 혼란스러웠다며 이제 시민들은 더는 참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8월17일 오후 홍콩수호대연맹이 금종첨마 공원에서 '폭력을 반대하고 홍콩을 구하자!'란 대 집회를 가졌습니다. 수많은 홍콩 시민들이 비를 무릅쓰고 집회에 참가해 사회의 정상적인 질서 회복을 촉구했습니다.

'CCTV 저녁 7시 뉴스': 홍콩의 교란 분자들은 허장성세에 불과, 결코 오래가지 못해

날로 많은 홍콩시민들이 일부 사람들의 속셈을 점점 똑똑히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 일부 사람들은 홍콩이 계속 혼란스러워져 죽은 홍콩, 구린 홍콩이 되기를 바라며 홍콩의 번영과 중국의 강성을 눈에 든 가시로 생각합니다. 수십만을 헤아리는 홍콩시민들이 지금 용감히 나서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홍콩사회의 주류민심입니다.

'CCTV 저녁 7시 뉴스': 홍콩의 교란 분자들은 허장성세에 불과, 결코 오래가지 못해

민심은 어길수 없습니다. 홍콩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폭력활동은 이미 날로 민심을 잃고 있습니다. 종일 부스고 때리고 하는 모두가 위태로움을 느끼는 도시에서 어찌 꿈과 분투를 운운할수 있겠습니까? 날로 많은 홍콩시민들이 기치 선명하게 홍콩경찰의 엄정한 법집행을 지지하고 있고 위법과 기시, 파괴, 폭란 행위를 저지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폭력 범죄자들을 법에 따라 문책하고 정상적인 질서를 하루빨리 회복해 평안한 삶을 다시 누릴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들은 법치의 수단으로 홍콩의 현 문제를 해결하고 법치의 힘으로 분쟁을 종식하며 이견을 좁히고 공감대를 되찾으며 홍콩법치의 정신을 수호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성적으로 단합하고 경제에 주안하며 민생을 개선하고 역사적인 기회를 다잡고 홍콩의 보다 아름다운 전도를 개척할 것을 홍콩 각계에 촉구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득은 사회의 안정이고 가장 큰 손해는 사회의 혼란입니다. 안정은 개개인의 생존과 발전에 있어서 마지노선입니다. 과격한 폭력활동은 홍콩법치에 대한 공공연한 유린일뿐만아니라 홍콩의 매 공민의 인신안전도 해치고 있습니다. 그 누가 폭력행동을 종용한다면 폭력의 습격을 받게 되는 다음 목표가 자신이 될수도 있습니다. 극단적인 폭력행위는 모든 문명사회가 용납하지 못하는 것이며 폭력분자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CCTV 저녁 7시 뉴스': 홍콩의 교란 분자들은 허장성세에 불과, 결코 오래가지 못해

청산은 동으로 흐르는 물을 막지 못합니다. 홍콩을 혼란시키는 폭력분자들이 아무리 어릿광대짓을 해도 텅빈 속으로 허장성세하는 것에 불과하며 결코 오래버티지 못할 것입니다.

홍콩 교란에 발벗고 나선 일부 두목들이 최근에 잇달아 줄행랑을 놓고 있는 것이 이 모든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광범한 홍콩시민들이 계속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용감하게 폭란분자들을 향해 '노'를 외치며 양심과 정의, 행동으로 홍콩을 수호하고 홍콩과 사회, 자신을 위해 평안한 보금자리를 지킬수 있기를 바랍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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