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외사위 대변인, 美 국회 의원 착오적 발언 관련 담화 발표

2019-08-18 15:43:51

미 국회 하원 의장 펠로시, 상원 의원 미치 맥코넬과 마르코 루비오, 하원 의원 테드 요호 등이 최근 홍콩 관련 착오적 발언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문택(尤文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일련의 불법활동, 특히는 극단 폭력행위는 "중화인민공화국 헌법"과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 기본법", "중화인민공화국 국기법", "중화인민공화국 국장법", 그리고 홍콩특별행정구 관련 법률과 조례를 심각하게 위반했으며 '한 나라 두 제도'원칙의 마지노선을 공공연히 도전해 홍콩 법치와 사회 질서를 난폭하게 짓밟았고 홍콩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했다며 반드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문택 대변인에 따르면 미국의 일부 의원들은 이런 폭력범죄를 인권과 자유를 얻기 위한 행위로 미화하고 홍콩 경찰의 엄정한 집법과 범죄 타격, 사회질서 수호에 대해서는 폭력 진압이라고 왜곡하면서 미 국회가 이른바 '홍콩 인권과 민주 법안'을 채택하도록 추동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우문택 대변인은 이러한 착오적인 발언은 법치정신을 심각하게 위반했고 적라라하게 이중기준을 취하는 것이며 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위법 행위에 대해 처벌하지 않으면 법률은 위엄이 없게 되고, 법률이 위엄이 없으면 법치는 사라지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홍콩의 사회 질서와 안정을 수호하려면 반드시 법치에 의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고 홍콩사무는 중국의 내정이라며 홍콩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은 750만 홍콩 시민을 포함한 전체 중국 인민의 강렬한 의지로서 극소수 폭력범죄분자들이 절대 뒤흔들수 없고 그 어떤 외부 세력이 마구 간섭한다고 해서 개변할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피력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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