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각계, 홍콩 폭력분자들의 행위 규탄.... 사회안정 회복 촉구

2019-08-18 15:37:28

일부 국가 정부와 정당, 해외 전문가와 학자들이 최근에 잇달아 홍콩에서 발생한 폭력사건과 외부세력의 간섭을 규탄하고 홍콩이 하루빨리 사회안정을 되찾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외국세력들이 중국 내부 사무를 간섭하는 목적은 중국의 안정을 파괴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을 위수로 하는 극히 개별적인 나라는 저들의 이익을 도모할때에는 다른 나라를 전혀 존중하지 않는다며 그들이 중국 내부사무에 간섭하는 것은 억제전략과 패권주의의 구현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아테스 칠레 공산당 총서기는 홍콩에서 발생한 소란은 미영 국가가 자체의 이익을 위해 일부 '홍콩독립'세력을 이용해 일으킨 도발이라며 소수의 폭란분자들이 중국정부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을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동방학원 안리 부교수는 홍콩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은 '색깔혁명'의 특징이 다분하다며 이는 '한 나라 두 제도'의 원칙적인 마지노선에 공공연한 도전장을 던진 것으로서 홍콩의 번영과 안정, 국제금융중심지위에 해가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홍콩의 가장 긴박하고 압도적인 임무는 폭란을 저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 외 사우디아라비아와 네덜란드, 말레이시아, 코스타리카, 레바논 등 국가의 중국 전문가와 상계인사들도 홍콩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