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사회 각계: 폭력행위 반대, 폭력 저지 지지

2019-08-17 18:02:01

15일과 16일 홍콩의 사회각계는 성명을 발표해 특구정부와 홍콩 경찰이 조속히 폭력을 저지해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스마오(世茂)그룹은 신문에 발표한 성명에서 한 마음으로 단합해 폭란을 저지하고 법률과 법규를 수호하며 사회질서를 회복해야 한다며 특구 정부가 법에 따라 시정하는 것을 지지하고 홍콩 경찰이 엄정히 법을 집행하는 것을 지지하며 이성적으로 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콩중화문화총회는 여러가지 폭력행위는 이미 테러리즘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홍콩의 번영과 안정의 대세를 심각히 파괴하고 홍콩의 법치와 사회의 마지노선을 건드려 홍콩시민들의 생명재산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폭도 및 홍콩의 법률과 질서에 도전하고 있는 행위에 대해 강하게 규탄하고 홍콩의 정상적인 사회질서를 조속히 회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홍콩대학문화촉진회도 성명에서 '한 나라 두 제도'를 확고히 관철하고 실사구시적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홍콩의 번영을 함께 일구어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