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고등판무관 사무실 대변인, “홍콩 경찰이 직면한 도전적인 환경 인정해야”

2019-08-17 18:01:10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사무실 대변인 코빌은 16일 제네바에서 홍콩경찰이 지금까지 직면했던 도전성 환경을 인정해야 한다며 현재까지 많은 홍콩경찰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16일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바첼렛의 대변인 콜빌은 제네바에서 홍콩 경찰이 그동안 직면했던 도전적 환경을 인정해야 한다며 많은 홍콩 경찰이 이미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사무실은 홍콩 경찰이 이번 화요일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사무실이 발표한 모든 폭력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에 주목했으며 홍콩 경찰측도 무력 사용에 대한 원칙을 준수할 것임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찬가지로 우리도 역시 홍콩 경찰이 직면한 도전적인 환경과 현재 많은 홍콩 경찰들이 구타당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홍콩 경찰은 15일, 6월 9일 이후 현재까지 177명의 경찰관이 부상을 입고 여성 11명을 포함한 휘발유 폭탄에 화상을 입은 경찰관들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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