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측의 홍콩관련 언론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답변

2019-08-17 17:57:27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미국측이 최근 홍콩관련 언론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만일 중국의 지도자가 시위자들을 직접 만나면 홍콩의 문제는 유쾌하고도 개명한 결과가 있을 것이다"," 중국측이 인도주의 방식으로 홍콩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의 폭란이 이미 아주 긴 시간동안 지속되었다"고 말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6월 들어 홍콩에서 발생한 폭력범죄활동은 끊임없이 격화되면서 법치와 사회질서를 난폭하게 짓밟고 홍콩의 안정과 번영을 심각하게 파괴했으며 "일국양제"의 원칙적인 마지노선에 공공연히 도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무엇보다 중요한 가장 긴박한 임무는 법에 따라 폭란을 저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는 캐리 람 행정장관이 특구정부를 이끌어 시정하는 것을 확고히 지지하며 홍콩경찰측의 엄정한 법집행을 단호히 지지하고 홍콩특구정부의 유관 부문과 사법기구가 법에 따라 폭력범죄분자들을 징벌하는 것을 결연히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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