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백서, 신강교육훈련업무에 대한 3대 거짓말 폭로

2019-08-16 20:29:05 CRI

세번째,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는 이슬람교 등 종교신앙을 억압하지 않았습니다. 중국법률에는 지역과 민족, 종교 등을 기반으로 하는 모든 차별시적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의 설립을 포함한 일련의 대테러와 극단화 제거 조치는 신강 현지 여러민족인민들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권을 확실하게 보장해 주었습니다. 신강에서 연속 3년간 폭력테러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올 상반기 신강이 접대한 해내외 관광객은 연 7589만명에 달해 동기대비 46% 늘어났으며 경제사회발전추세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신강의 관련 조치는 세계 대테러와 극단화 제거투쟁에 소중한 경험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얼마전 50여개 나라 대사들이 연명으로 유엔 인권이사회 위원장과 인원 고위급 전문가들에게 편지를 보내 신강문제에서의 중국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는 신강문제에 있어서 중국이 국제사회의 광범한 이해와 지지를 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테러리즘은 인류사회의 악성 종양입니다. 서방나라를 포함해 많은 나라들이 그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바라건데 서방의 일부 인사들이 "유색안경"과 "이중기준"을 벗어던지고 신강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 사업 백서를 잘 들여다 보고 신강의 극단화 제거 노력과 이룩한 성과를 공격하거나 말살하지 말길 바랍니다.

번역/편집: jhl, 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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