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백서, 신강교육훈련업무에 대한 3대 거짓말 폭로

2019-08-16 20:29:05 CRI

중국정부가 금요일(16일) 백서 "신강의 직업기능교육훈련업무"를 발표하고 교육훈련센터의 설립 배경, 수강 내용, 실시 효과 등 문제와 관련하여 국제사회에 자세한 해석과 설명을 진행했으며 신강의 교육훈련업무에 대해 서방의 일부 사람들이 조작한 3대 거짓말을 사실로 까밝히고 그들이 '인권'을 허울로 삼고 '이중 기준'을 채용하여 중국의 내정에 간섭한 진실한 의도를 폭로했습니다.

신강은 장기간에 걸쳐 중국의 대테러, 극단화 제거 투쟁의 주요한 전장이었습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1990년부터 2016년 연말까지 민족분렬세력과 종교극단세력, 폭력테러세력은 신강에서 수천건의 폭력테러사건을 획책, 실시했으며 현지 사회의 안정과 경제발전을 심각하게 충격했습니다. 책임을 지는 그 어떤 정부이든지 이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신강의 사회안정을 유효하게 수호하고 테러분자들을 힘 있게 타격, 위협하는 것은 바로 신강인권에 대한 최대의 수호로 됩니다.

대테러는 세계적인 난제입니다. 적지 않은 나라는 모두 '극단화제거센터', '교육전화센터'를 설립하는 등 방식을 통해 테러리즘과 종교극단주의의 영향을 받은 사람을 교육, 만구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신강이 법에 의해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한 것은 세계 일부 나라와 지역의 작법과 상통합니다. 그 목적은 모두 병을 미리 방지하고 병을 치료하여 사람을 구하며 대터러와 민생 개선의 이중 필요를 겸하여 돌보려는데 있습니다. 이는 국제사회의 대테러, 극단화제거의 기본정신과 기본원칙에 전적으로 부합합니다. 그러나 서방의 일부 정객과 매체는 '이중기준'으로 신강의 교육훈련센터를 극력 흙칠하였습니다. 그 실질은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를 비호하고 종용하기 위한데 있는바 국제적 도의와 인류의 양지를 심각히 위배했습니다.

이에 대해 백서는 신강 교육훈련업무에 대한 서방의 3대 거짓말을 사실로 폭로했습니다.

우선 신강교육훈련센터는 학교 성격에 속하며 절대로 서방에서 떠벌리는 그 무슨 '감옥'과 '감방'이 아닙니다.

교육훈련센터는 '집중훈련', '기숙학습', '실천훈련' 등 형식으로 학원에게 무료 직업기능교육훈련을 전개하고 그들이 극단주의의 사상적 위해를 멀리 떠나 일정한 직업기능을 장악하게 하고 있습니다. 학원의 인신자유와 권리는 충분한 존중과 보장을 받습니다.

다음으로 교육훈련센터는 절대로 위글족 등 소수민족에 그 무슨 '문화 숙청'을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육 만구의 대상을 확정하는 유일한 기준은 테러리즘, 종교극단주의의 위법과 범죄행위가 있는지 여부이며 지역과 민족, 종교신앙과 무관합니다.

신강 대테러와 극단화제거의 실제수요에 따라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는 국가 통용언어문자와 법률지식, 직업기능양성 등 교학과정을 설치했습니다. 이는 소수민족문화를 억누르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종교 극단세력들은 신앙을 믿고 한어를 모르고 법률을 모르며 노동기능이 부족한 단점을 이용해 군중들을 선동하고 미혹시킴으로써 그들에게 무거운 정신적 사슬을 채워주었습니다.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에서 해당 과정을 학습한 후 학원들은 자력경생하고 기타 민족군중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현대생활의 기능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그들이 본 민족언어를 사용할 권리와 풍속습관도 충분한 존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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