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재 외교부 특파원 공서, 홍콩정세에 대한 개별 매체 망평 반박

2019-08-16 20:20:05 CRI

홍콩 주재 외교부 특파원 공서가 15일 저녁 개별적인 외국 매체가 사실에도 불구하고 홍콩정세를 함부로 논평한데 비춰 홍콩 주재 외교부 특파원공서는 엄정교섭을 제기했으며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서는 '월스트리트저널'이 15일 발표한 사설 '트럼프의 홍콩 리스크'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흑백을 전도했으며 홍콩정세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고 제멋대로 논평을 했다고 했습니다. 홍콩 주재 외교부 특파원공서 대변인은 즉각 이에 대해 엄정교섭을 제기했습니다.

대변인은 무지와 편견, 오만은 사실과 진상을 덮어 감출수 없으며 더구나 세인을 우롱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해당 매체가 즉각 잘못을 바로잡고 책임지는 태도로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균형적으로 홍콩을 보도하고 홍콩에 대한 외계의 요해와 인지를 촉진하며 홍콩 법치와 번영, 안정을 수호하는데 건설적인 노력을 할 것을 권유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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