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섬내 인사, 홍콩 관련 민진당 추악한 음모 까밝혀

2019-08-16 18:50:17 CRI

최근 며칠동안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법 수정안을 반대하는 것을 구실로 삼은 폭력 시위활동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대만 민진당과 당국이 사건 배후에서 맡은 광채롭지 못한 역할은 섬내 많은 인사들의 분개와 혐오, 증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왕병충(王炳忠) 대만 신민당 대변인, 안양청(晏揚淸) 대만 의수대학 교수, 임문웅(林文雄) 대만도보(臺萬導報) 사장 등은 저마다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민진당의 추악한 행위와 험악한 심보를 까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