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주재 중국대사관, 홍콩정세 관련 담화 발표

2019-08-16 18:45:50 CRI

이집트 주재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15일 홍콩 정세와 관련하여 서면 담화를 발표하고 홍콩 시위활동은 이미 심각한 폭력범죄를 구성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책임을 지는 그 어떤 정부든지 모두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최근 홍콩의 일부 급진분자들이 고의적으로 폭력사건을 조작했으며 평화시위의 범주를 전적으로 벗어나 심각한 폭력범죄를 구성하였다고 하면서 이와함께 테러리즘의 조짐이 출현하고 홍콩의 법치와 사회질서를 난폭하게 짓밟았으며 홍콩 시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심각히 위협하고 홍콩의 번역과 안정에 엄중하게 도전했으며 '일국양제'의 마지노선을 심각히 충돌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처럼 심각한 폭력위법행위는 책임지는 그 어떤 정부든지 모두 용인할 수 없으며 법에 의해 단호히 타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또한 미국 해당 정객은 폭력분자들의 배후에 있는 검은 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집트 관변측 중동통신과 기타 주류매체는 모두 이 담화의 주요내용을 광범위하게 보도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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