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개위, 금후 한동안 中 물가 전면 폭등 기반 없어

2019-08-16 16:12:06 CRI

맹위(孟瑋)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보도대변인은 16일 베이징에서 올해에 접어들어 중국의 물가는 기본상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물가는 금후 한동안 전면 폭등할 기반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신 통계 수치에 따르면 올해 7월 중국 주민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월별 대비 0.4% 상승해 그 전달 대비 0.5%포인트, 동기 대비 2.8%의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맹위 대변인은 현 물가 상승은 구조적인 원인에 따른 것이라며 주로 식품가격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는 금후 한동안에도 중국의 물가는 전면 폭등의 기반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맹위 대변인은 그 이유로 공급 측면에서 볼때 공업과 농업 제품과 서비스업 공급이 전반적으로 충족하고 수요 측면에서 볼때 주민 소비가 안정하게 성장하고 있어 물가가 총적으로 안정 추세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확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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