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기업과 취업 지지 위한 7가지 조치 출범

2019-08-16 11:14:24 CRI

홍콩특구정부, 기업과 취업 지지 위한 7가지 조치 출범

15일 진무파(陳茂波) 홍콩특구정부 재정사 사장(司長)과 경제무역 담당 관원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최신 경제상황과 일련의 기업 및 시민 지지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홍콩특구정부, 기업과 취업 지지 위한 7가지 조치 출범

진무파 재정사 사장은 2019년 한해 홍콩의 실질성장율은 0 또는 1%로 추정된다며 경제 하락 위험에 대응해 특구정부는 7가지 기업지지와 혜민 조치를 출범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진무파 재정사 사장은 홍콩 경제는 2분기에 하방압력이 뚜렷했고 최근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발생한 사회사건이 소매업, 요식업, 관광업을 타격하면서 원래 취약한 경제가 더 큰 타격을 입고 홍콩의 국제적 이미지에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제쇠퇴 위험에 직면해 홍콩특구정부 재정사는 기업을 지지하고 취업을 추진하기 위한 7가지 조치를 출범했습니다.
 
이밖에 특구정부는 또 시민들의 생활부담 경감을 위한 다른 7가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여기에는 부분 납세 감소, 사회보장금 추가 발급, 전기요금과 생활보조금 제공 등이 망라됩니다.

진무파 재정사 사장은 특구정부가 출범한 관련 조치 예상 금액은 191억 홍콩달러에 달해 홍콩경제를 약 0.3포인트 진작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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