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재 외교부 관공서, 美 정객과 극단폭력분자의 결탁 폭로

2019-08-16 10:36:00 CRI

낸시 펠로시 미국 연방하원의회 의장 등 정객이 현재 홍콩 정세에 대해 발표한 극단적인 그릇된 언론에 대해 홍콩 주재 외교부 관공서 대변인은 흑백을 전도하고 이중잣대를 고집하는 미국 일부 정객의 행위는 이미 히스테리 수준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대변인은 그들은 극단적인 폭력분자와 내외로 결탁해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에 피해주는 해악적인 짓을 벌이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대변인은 국가주권과 안전 및 발전을 수호하려는 중국 정부와 인민의 결의는 반석과 같이 견고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 발전을 저애하고 홍콩 번영안정, "한 나라 두 제도"를 파괴하려는 그 어떤 획책이나 행위는 모두 홍콩 동포를 포함한 전체 중국인들의 통렬한 공격을 받을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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