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뉴스 뉴미디어 화제 '오성홍기 14억 호기수' 조회수 연 50억 초과

2019-08-16 10:28:33 CRI

홍콩에서 최근 엄중한 폭력행위가 발생하고 급진분자들이 여러 번 국기를 바다에 던지거나 국기를 모독한 후 전국 인민들의 극도의 분개와 국가를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하는 수많은 인사들의 맹비난을 유발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CCTV 뉴스 뉴미디어가 이달에 발기한 '나는 호기수'행사가 인터넷에서 참여 봇물을 이루면서 웨이보 조회수가 연 50억을 넘었습니다.

이달 4일 CCTV 뉴스는 뉴미디어 플랫폼에 '오성홍기는 14억의 호기수가 있다'란 화제를 올렸습니다. 간단하고도 직설적인 이 화제는 네티즌들의 격한 공감을 자아냈고 연며칠 핫이슈로 되었으며 단일 웨이보의 스크랩수가 1000만을 넘었습니다.

이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왕요(王堯)씨는 14억 호기수의 일원이 되어 국기 수호에 자그마한 힘이라도 보탤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기를 모독하고 국가주권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함께 결연히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학생 합령(哈玲)씨는 우리의 국기는 선혈로 물든 것으로 그 누가 모독하거나 훼손하든 허용하지 않는다며 국기를 모독한다는 것은 국가와 전체 중국 인민에 대한 모독으로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변호사인 손해양(孫海陽)씨는 국기에 대한 모독을 용인할 수 없다며 극단분자들의 방자함은 법률의 엄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국가를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하는 인사들도 '호기수' 행열에 가담해 웨이보를 퍼가면서 자신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중국 홍콩의 유명 배우 성룡은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일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우려를 자아낸다며 웨이보에 관련 글을 올려 홍콩인, 중국인으로서 자신의 가장 기본적인 애국의 정을 전했습니다. 그는 "안전과 안정, 평화는 공기와 같아 잃은 후에야 그의 소중함을 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호기수'행사 외에도 CCTV뉴스가 마련한 '호기수 등록'이란 뉴미디어 인터랙티브 컨텐츠의 참여자수도 천만에 이르렀습니다. 한편 '나와 호기수' 사진공모행사에도 많은 네티즌들이 동참해 이미 수만장의 사진을 수집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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