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美상무부가 4개 기업을 수출규제 “실체리스트”에 넣은데 대해 언급

2019-08-16 10:08:34 CRI

미국 상무부가 중국광핵그룹유한회사(CGN) 등 4개 기업을 수출규제 "실체리스트"에 넣은 것과 관련해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미국측이 정세를 똑똑히 파악하고 관련 착오적인 행위를 중지하며 평등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상무부가 중국광핵그룹 등 4개 기업을 수출규제 "실체 리스트"에 넣었다는 보도가 있는데 중국측은 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 상무부가 13일 중국광핵전력그룹유한회사 및 그 소속의 3개 기업을 수출규제 "실체리스트"에 넣은 것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측의 이 행위는 국가 안보의 개념과 수출 규제조치 남용으로 확대되어 중국기업에 손해를 조성할 뿐만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관련 국가 기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일방주의와 보호주의정책으로 중국, 나아가 세계 각국의 이익을 손상시키는 것을 견결히 반대하며 정세를 똑똑히 인식하고 관련 착오적인 행위를 중지하고 평등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길 미국측에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