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日측의 야스쿠니신사문제 소극적인 동향 언급

2019-08-16 10:02:17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일본측이 야스쿠니신사 문제에서 소극적인 동향을 보이고 있는데 대해 언급했습니다.

일본 패전기념일인 오늘(8월 15일),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신사에  '다마구시료'를 공물로 봉납했고 일부 내각 관료 및 국회의원이 신사를 참배했는데 중국측은 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일본측이 야스쿠니신사 문제에서 소극적인 동향을 보이고 있는 것을 주의깊게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는 일본측의 일부 정요들이 역사에 착오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재차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지금까지 해온 태도표시와 약속을 실제적으로 지키고 실제 행동으로 아시아 인국과 국제사회의 신임을 얻을 것을 일본측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t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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